
새해를 맞이하여
늘 연초에 누리는 기쁨을 지체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 해에도 Portsea 바닷가에서
함께 준비한 식사도 나누고…
배구도 하고… Portsea Pier에서 Jumping도 하고…ㅋㅋ
좋은 시간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귀한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받은 축복을 올 한해 풍성히 낮은 곳으로 흘러가게 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어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