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스스로 정한 시간…!!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개인묵상용 말씀입니다.
.
.
.
묵상
.
분주한 생각을 가라 앉히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
.
찬양
.
말씀 앞에서
Verse:
말씀 앞에서 경외함으로
주께 홀로 섭니다.
생명의 말씀 읽고 순종해
주를 예배합니다.
기록된 말씀 힘이 있어서
진리로 우릴 거룩케 하며
거룩한 말씀 세세 영원히
복음이 되어 말씀하시네.
Chorus: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 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 자
한 사람 찾으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 자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 자
영원한 하나님나라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Bridge:
주 말씀은 우리를 구원에 이르는 지혜이니
목숨과 네 뜻 다해 그 말씀에 복종하라
.
.
하루를 여는 감사의 기도
.
주님…
새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삶을 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순간에도 주의 뜻대로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
.
.
말씀
.
이용하는 신앙인가, 도구가 되는 신앙인가?
.
사무엘상 4장
4:1 <언약궤를 빼앗기다> 그 무렵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모여 들었다. 이스라엘 사람은 블레셋 사람과 싸우려고 나가서 에벤에셀에 진을 쳤고, 블레셋 사람은 아벡에 진을 쳤다.
4:2 블레셋 사람이 전열을 갖추고 이스라엘 사람을 치자, 치열한 싸움이 벌어졌다. 이스라엘은 이 싸움에서 블레셋에게 졌고, 그 벌판에서 죽은 이스라엘 사람은 사천 명쯤 되었다.
4:3 이스라엘의 패잔병들이 진으로 돌아왔을 때에 장로들이 말하였다. 주께서 오늘 우리가 블레셋 사람에게 지도록 하신 까닭이 무엇이겠느냐 ? 실로에 가서 주의 언약궤를 우리에게로 모셔다가 우리 한가운데에 있게 하여 우리를 원수의 손에서 구하여 주시도록 하자 !
.
.
.
.
.
오늘 하루…
나는 하나님을 어떤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는지
차분히 되돌아 보기 바랍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다가오는 위기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문제 해결을 달라고 떼를 쓰기 전에
위기의 순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내 죄를 철저히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죄의 담을 허무는 것이 우선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기에
거룩하지 않은 그릇에 능력을 담지 않으십니다.
아무리 금그릇이라도 깨끗하게 씻겨져 있지 않으면 그것을 사용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내 성공과 야망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 전락시키지 마십시오.
그것은 신앙이 아니라 우상숭배입니다.
이제 우리의 기도가 바뀌어야 합니다.
“하나님, 이것을 해주세요”라고 요구하는 내가 주인이 된 기도를 멈추고…
참된 신앙은
“주님, 나를 사용하여 주옵소서”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된 짝퉁 신앙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용자(User)가 아니라, 하나님의 도구(Tool)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도구는
스스로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의 손에 붙들릴 때만 비로소 의미가 있습니다.
명검도 장수의 손에 들려야 힘을 발휘하듯, 우리 인생도 하나님의 강한 손에 붙들릴 때 가장 빛이 납니다.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을 내 뜻대로 휘두르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나 자신을 온전히 맡깁시다.
내 힘을 뺄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결단합시다.
나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이용하는 신앙에서
이제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나를 내어드리는 온전히 드려지는 신앙으로 나아갑시다.
법궤를 부적으로 삼아 패배했던 이스라엘의 전철을 밟지 말고
나 자신이 하나님의 살아있는 성전이 되어 세상에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참된 도구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
자신을 되돌아보는 질문과 결단
.
- 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의 능력을 ‘이용’하려 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도구’가 되려 합니까?
- 최근 나의 기도 제목들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나의 편리함을 위한 것입니까?
.
.
.
결단기도
- 주님, 하나님을 나의 도구로 삼으려 했던 미신적인 신앙을 회개합니다. 종교의 옷을 입은 짝퉁 신앙을 더 이상 흉내내며 하나님을 이용하는 삶을 더 이상 살지 않겠습니다.
- 제가 주님의 손에 온전히 붙들린 거룩한 도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
.
.
구글맵에서 “멜버른 시티 한인교회”를 입력하면 정확한 지도가 보입니다.
https://melbournecitychurch.com.au/교회-방문하기/
.
#멜버른, #멜버른시티한인교회, #멜번시티교회, #한인예배, #주일말씀묵상, #연대기적성경읽기, #개인묵상, #QT, #새벽기도, #역사적성경공부, #연대기적성경공부, #연대기성경, #가정예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