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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화) 다수의 소리가 아닌 ‘다림줄’을 보라 !!

매일 스스로 정한 시간…!!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개인묵상용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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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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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생각을 가라 앉히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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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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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혼이 잠잠히

Verse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나의 소망이 저에게서 나는도다

Chorus: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니
오직 주만이 나의 산성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

Verse2:
나의 영혼이 간절히 여호와를 갈망하며
나의 입술이 여호와를 찬양하리
나의 영혼이 즐거이 여호와를 따르리니
나의 평생에 여호와를 송축하리

Bridge:
나의 구원 나의 영광 하나님께 있으니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 되시네

End: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니
오직 주만이 나의 산성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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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감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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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새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삶을 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순간에도 주의 뜻대로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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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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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소리가 아닌다림줄을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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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3장
13:1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리니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13:2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지금 떠나 있으나 두 번째 대면하였을 때와 같이 전에 죄 지은 자들과 그 남은 모든 사람에게 미리 말하노니 내가 다시 가면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13:3 이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를 너희가 구함이니 그가 너희에 대하여 약하지 않고 도리어 너희 안에서 강하시니라
13:4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계시니 우리도 그 안에서 약하나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
13:5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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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는
그 하나님의 부르심과 말씀을 적용하여
이 땅에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하나로 불러 모으신
교회의 청사진과
그 부르심 따라 함께 하나되어 감사와 감격 속에 이루고자 했던 약속들에 대해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고 있는지
차분히 되돌아 보십시다.

처음 비전과 사명, 그것을 이루어가는 약속들에 대해 들을 때
감격하였고
그래서 한 배의 동역자가 되었는데…
어느 순간 함께 하기로 한 것을 내 스스로 지키기 힘들 때
조금 빗나간 그곳에서 다시 돌이켜 원래의 약속과 결단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어떤 이유로든
그 처음 빗나간 상황들을
함께 했던 약속과 처음 결심했던 결단으로 돌이키지 못하고
그냥 무마하고 그 순간을 넘어가면
결국 시간이 갈수록 자신의 삶은 분명한 약속, 다림줄에서 점점 더 벌어지는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언젠가는
약속과 기준에서 너무도 벌어진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런데 안타깝게 그 자신이 만든 현실을 끝까지 부정하기 위한 핑계와 변명만 늘어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자칫
자신의 변명과 핑계에 자신이 설득 당해서
자기가 만든 자신의 핑계와 변명이 온전한 다림줄인 줄로 착각하는 현상으로 까지 빠지게 됩니다.

등대는
우리에게 바른 방향을 가르키는데
내가 항공모함을 타고 있으니 너가 피하라는 식의 착각 속에 빠져
결국 좌초되고 마는 것입니다.

나의 삶은
사사시대의 백성들처럼
각자 자신의 생각에 옳은대로 행하고 있지는 않은가 되돌아보고
내가 처한 현실 속에 짓눌려
순종하지 못하고 핑계와 변명을 둘러대느라고 진실을 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 지 깨달아
등대의 인도를 따라 안전한 믿음의 길로 나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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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되돌아보는 질문과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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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근 가정이나 교회에서 의견 대립이 있었을 때, 나는 ‘내 경험/감정’을 앞세웠습니까, 아니면 ‘말씀의 원리’를 찾으려 했습니까?
  2. 우리 공동체(가정/셀)가 인간적인 친목 모임이 되지 않기 위해, 이번 주 모임에서 말씀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제안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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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기도

  • 내 경험과 세상의 다수결이 진리인 양 착각했던 어리석음을 용서하소서.
  • 오직 변치 않는 주의 말씀만이 내 삶의 유일한 기준이 되게 하소서
  • 교회의 약속과 방법을 통해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여전히 분주하다고 느끼는 내 삶의 현실 속에서… 이 교회와 셀을 통해 함께 맡은 사명들을 온전히 이루어 낼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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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멜버른 시티 한인교회”를 입력하면 정확한 지도가 보입니다.
https://melbournecitychurch.com.au/교회-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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