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스스로 정한 시간…!!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개인묵상용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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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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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생각을 가라 앉히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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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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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Verse:
매일 매일 반복되는 갈등 속에 하루하루
선택이란 갈림길에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시간 속에
매일 같이 사랑이란 이름으로 하루 종일
동행하며 영원으로 이끄시는
진실하신 아름다움 노래하리
Chorus:
주의 얼굴을 구하는 이 자리
반가운 주의 음성으로
가물어 메마른 우리의 목마름을 채우고
주의 나라를 구하는 이곳은
영원한 주의 약속으로
우리의 마음 우리의 몸이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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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감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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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새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삶을 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순간에도 주의 뜻대로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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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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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하게 살지 못해도 성경의 가치를 따르는 삶이 전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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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 전서 1장
1: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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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는 어떤 소문을 만들어 내는 삶을 사는가 되돌아보기 바란다.
예수를 믿노라 하면서 예수의 향기가 나는지
아니면
세상이 볼 때 예수 믿는다고 말만 할 뿐 세상의 썩을 냄새를 풍기고 있지는 않은 지
되돌아 보자.
짧은 시간 안에 전해진 복음이지만
성령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그 말씀이 심기어진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꺼지지 않는 믿음의 등불이 되었던 것을 기억하며
우리도
성실하게 우리가 만나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진심을 알리는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
유대교도들이
비록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 그 언약, 율법을 따라 살아갈 때
세상의 사람들이 그들의 거룩한 삶을 보며 유대교를 가까이하고 개종하는 일들이 있었던 것처럼…
분명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세상이 우리로 하여금 변화된 삶을 볼 것이고 또한 닮고 싶은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우리가 부족해서 손가락질을 당하기도 하고 욕도 먹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알려지고 그 하나님이 하시고자 했던 의도가
전파된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의 성도로서의 모범 된 삶의 결과로
하나님이 누구신지 바르게 전달되고 전파되면 정말 좋을 것이다.
그래서 성도인 우리가 무엇보다 말씀을 바르게 알고 그 말씀의 가치를 따라 살아내는 삶이 되기를 바라고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진심을 바르게 전하기 위해 애가 탔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에게 맡겨진 영혼들이
세상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의 깊은 진심을 만나갈 수 있도록
애타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맡겨진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며, 만나며, 돌보며, 세워가는 우리가 되자.
결국 영적인 싸움은
세상의 문화 가치를 따라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 말씀의 가치를 따라 갈 것인지 하는 것이다.
사탄은 이미 세상의 문화를 욕심과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는 공간으로 만들어 점령하고 있다.
우리가 성도로서 하루하루 싸우고 있는 것을 잘 생각해 보면
자기 자신부터 시작해서
술 담배, 유흥과 성적인 유혹들을 당연하게 여기는
저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따라 함께 아무렇지 않게 걸어갈 것인지
아니면
그런 당연한 문화와 세상의 가치를 거절하고
하나님 나라 백성이라면 살아가야 하는 그 거룩하고 순결한 가치를 따라 살아갈 것인지 하는…
결국 문화전쟁인 것을 알 것이다.
그리스-로마의 문화, 고린도의 문화, 바벨론 문화…
바로 이런 과거 문화들이나
현재 첨단 과학으로 발달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 사회문화나
겉으로 보이는 것은 시대에 따라 다 다르지만
결국 그 뿌리에는
욕심과 자신의 느낌대로 살고자 하는 욕구, 자기 생각대로 살고자 하는 교만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이 시대 과거 그런 그리스-로마 문화 속에서도
거룩하게 부름 받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고자 했던 성도들의 본을 받아
참된 믿음의 길을 열어가는 우리가 되자.
하루하루
우리가 보냄을 받은 삶의 현장 곳곳에서
예수님의 피로 산 생명들을 사랑하여 소중하게 여기며
그 주님의 궁정에 심기어진 우리에게 연결된 생명들이 잘 자라고 바르게 성장하도록 충분한 관심 가지고
나의 삶의 시간과 여건을 쪼개서 섬기고 세워가는 여러분들 되기를 축원한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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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말씀에 대한 묵상, 기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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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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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안 나에게… 나를 돕고 섬기는 이들을 붙여 주셔서 이만큼 성장하고 자라게 하셨는데… 나는 나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어떻게 돌보고 있는지 되돌아보며 회개합니다. 그렇게 나의 작은 섬김과 관심을 통해 생명이 자라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늘 내 안에, 내 문제에, 내 욕심에 갇혀 사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회개합니다.
- 유대인들이 비록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삶의 가치로 삼고 살아갈 때 세상이 저들의 삶을 보고 하나님께로 옴과 같이… 내 삶에서도 내 삶이 우리 주님, 우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전하는 삶 되기 원합니다.
- 주님이 맡겨 주신 교회와 셀 속에서 만나게 해 주신 생명들을 소중히 여기며… 아버지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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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멜버른 시티 한인교회”를 입력하면 정확한 지도가 보입니다.
https://melbournecitychurch.com.au/교회-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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