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스스로 정한 시간…!!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개인묵상용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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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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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생각을 가라 앉히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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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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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Verse1: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흘려야 할 피가 필요하다면
죄인을 대신하기 위해 희생의 제물 필요하시다면
내 생명 제단위에 드리니 주 영광 위해 사용하소서
Chorus:
생명이 또 다른 생명 낳고 주님 볼 수 있다면
나의 삶과 죽음도 아낌없이 드리리
죽어야 다시 사는 주의 말씀 믿으며
한 알의 밀알되어 썩어지리니
예수님처럼 살아가게 하소서
Verse2:
길 잃어 지친 양을 찾아 마음상해 이리저리 헤메이는
한 영혼 찾아 아파하는 예수님 마음 내게 주옵소서
십자가 온 세상 위한 그 희생 눈물로 그 길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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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감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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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새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삶을 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순간에도 주의 뜻대로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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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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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서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실한 뜻을 가르쳐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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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2장
2:12 우리는 여러분에게 권면하고 격려하고 경고하는데, 그것은 여러분을 부르셔서, 당신의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하게 살아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2:13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하는 것은, 여러분이 우리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아 들이지 않고, 실제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또한, 신도 여러분 가운데서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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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는 한 생명에게 복음의 말씀이 들어가서
그 사람의 삶을 바꾸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
단지 그저 교회당에 초대를 하기만 하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오해하여
하나님이 일하여 오신 성경과 역사를 바르게 가르치지 않고
그저 교회 문화에만 젖어 들어
자신도 모르게 종교적인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 된 삶인 것으로 착각하게 하고 있지는 않았는가…
차분히 되돌아보자.
우리가 전도를 하는 것은…
사람을 교회당에 데리고 와서 기독교 문화에 익숙한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예배당 문화에 익숙하고 숙달되어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그런 종교적인 자기 만족의 삶을 살아가며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쓰는 것을 절대로 받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이사야 1장
1:11 주께서 말씀하신다. “무엇하러 나에게 이 많은 제물을 받치느냐 ? 나는 이제 숫양의 번제물과 살진 짐승의 기름기가 지겹고, 나는 이제 수송아지와 어린 양과 숫염소의 피도 싫다.
1:12 너희가 나의 앞에 보이러 오지만, 누가 너희에게 그것을 요구하였느냐 ? 나의 뜰만 밟을 뿐이다 !
1:13 다시는 헛된 제물을 가져오지 말아라. 다 쓸모 없는 것들이다. 분향하는 것도 나에게는 역겹고, 초하루와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참을 수 없으며, 거룩한 집회를 열어놓고 못된 짓도 함께하는 것을, 내가 더이상 견딜 수 없다.
우리는 예수님의 생명을 주고 하나님이 살리신 그 귀한 영혼들에게
종교적 행위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사랑과 은혜를 주셨는지… 왜 이런 일을 하셔야 했는지…
그 하나님의 진실한 의도와 뜻을 알려야 한다.
교회당에 모아 놓고
우리가 원하고… 우리 일 편하게 만드는 종교적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진실한 뜻을 알고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우리를 부르신 온전한 인격체로서
스스로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동행자요, 전도자요, 증인으로 서 가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교회로 모인 것이고…
그래서 우리가 셀로 모인 것이고…
그래서 우리가 교회 안에서 다른 것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살아계신 역사가 담긴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그 자초지종을 알리는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바울이
자신이 도시를 돌아다니며
하나님이 전하라고 하신 복음을 전했다고 해서
더 이상 그 지나온 도시와 지체와 교회에 관심없이 늘 새로운 곳 만을 찾아다니지 않았다.
생명으로 태어난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바르게 성장하여
온전한 성도요 교회로서 하나님이 부르신 전도자요 증인이 되기까지 끝까지 섬기고 세우는 일을 감당한다.
우리도 이런 바울의 태도를 온전하게 배워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가족인 교회와 셀 안에서
우리는 우리와 연결된 생명들에게 최고의 관심을 가지고 생명 낳는 생명이 되기까지 세워가야 한다.
오늘도 각자가 보냄을 받아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까지 이끌어 맡겨 주신 생명들에게 진정한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되고…
또한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으로 태어난 교회와 셀 속의 지체들에게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는 그 백성 된 가치를 알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과 역사… 시내산 언약에 대해 바르고 온전하게… 성실하게 가르치는 삶을 살아가기를 축원한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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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말씀에 대한 묵상, 기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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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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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실 때… 너무도 형편없고 죄악의 습관에 찌든 이 모습 이대로 찾아 주시고, 받아 주시고, 하나님 자녀 삼아 주셔서… 이제 우리 하나님의 가족 안에서 말씀의 가치를 따라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성화의 삶을 살게 하시는데… 단지 구원의 축복과 혜택 만을 누리려고 하고… 하나님의 백성 된 성도답게 살아가는 일에는 게으르고 무관심 했던 삶을 회개합니다.
- 결국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길은… 오직 주의 말씀의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것이고… 그래서 이전에 살던 세상 문화와 풍속의 가치를 버리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부지런히 우리의 주님이 주신 그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온전하게 알아가는 삶 살기 원합니다.
- 세상의 음란한 문화에 대해 하나님께서 구체적으로 지적하시며 그 길을 걷지 않게 하신 뜻을 잊지 않고… 이 시대 하나님의 은혜로 살 만하게 된 나라들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 개방과 성 자유에 대한 그릇된 죄악들과 담대히 싸우며… 그런 죄는 흉내도 내지 않는 거룩하게 구별된 백성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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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멜버른 시티 한인교회”를 입력하면 정확한 지도가 보입니다.
https://melbournecitychurch.com.au/교회-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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