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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수) 성도로서 나는 항해하고 있는가? 표류하고 있는가?

매일 스스로 정한 시간…!!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개인묵상용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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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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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생각을 가라 앉히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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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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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Maker

Chorus:
주는 놀라우신 길을 만드는 기적의 주
어둠속의 빛 그는 나의 하나님
약속을 이루시는 분 기적의 주
어둠속의 빛 그는 나의 하나님

Verse 1:
주 예수 이곳에 계셔 나 경배해 주 경배해
이곳에 운행하시며 일하시네 주 경배해
모든 맘 만지시는 주 나 경배해 주 경배해
우리 맘 치유하시네 나 경배해 주 경배해

Verse 2:
모든 삶 돌이키시네 나 경배해 주 경배해
우리 맘 회복하시네 나 경배해 주 경배해

Bridge:
주 행하심 보이지 않아도
때론 느낄 수 없을 그때도
일하시네 일하시네
주 절대로 멈추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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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감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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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새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삶을 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순간에도 주의 뜻대로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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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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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로서 나는 항해하고 있는가? 표류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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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3장
3:1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생각하고
3: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3:3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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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는 내가 부름을 받은 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 믿음의 길을 걷는 것에 대해
성도로서… 전도자요 증인으로…
생명을 낳는 생명을 세워가는 이 성도의 존재의 목적을 감당해 감에 있어
어떻게 감당하고 있는 지 차분히 생각해 보자.

교회와 셀 사역의 현장은
주일을 제외한 매일을 세상의 문화와 세속의 가치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성도들이
자신도 모르게 세상이 추구하는 가치를 따라 타협하고 있지는 않은 지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로 분별하고
그런 유혹으로부터 당당히 다시 말씀의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 백성답게 준비, 정비되는 곳이다.

한번 복음을 받은 성도들이
그 한번으로 영원토록 변치 않는 길을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마치 비행기가 한번 이륙하고 나면
영원토록 날아다니는 것이 아니고…
또한 목적지를 향해 날아가도 계속해서 바람과 기압등과 같은 영향을 받아 목적지를 향한 바른 길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처럼
그래서 계속해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목적지의 위치를 파악하여
온전하게 목적지까지 갈 수 있도록 방향을 계속 조정하며 바른 길로 서고자 해야 하는 것과 같다.

성도로써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길에
때로는 바울과 그 일행들이 겪은 것처럼 협박하고 위협하는 이들로부터 압력을 받을 수 있고…
때로는 편안한 삶과 편리한 방법들이 유혹할 수도 있고…
때로는 우리 육체가 원하는 본능과 욕심을 따라 가고 싶은 시험들이 강하게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성도가 말씀으로 자신의 위치를 바르게 파악하고
영원한 생명의 주님이 계신 그곳으로 나아가도록 날마다 말씀대로 바른 방향을 잡지 않으면
성도라고 해도
어느 순간엔가 세상과 함께 걸으며…
옛사람의 본능과 욕심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길을 당연한 듯이 걷게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결국
자기 자신은 마치 험한 세상을 항해하는 것 같이 생각하고 있는 지 몰라도
사실상 표류하고 있는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거대한 항공모함도
엔진이 동작하고 키를 통해 바른 방향을 잡아 나아가지 않으면
표류하는 고철 덩이일 뿐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바울이 그래서
디모데를 데살로니가 교회로 파송하면서까지
성도들이 온전한 생명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고 바른 믿음의 길을 걷도록 하기 위해 애를 쓴 것처럼
우리도 우리가 함께 모이는 교회에서, 셀에서…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따라 걷는 바른 관계를 힘써서 세워가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생명을 낳는 생명을 세우는 거룩한 사명에 집중하여야 한다.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격려하고 칭찬하며…
또한 자신이 부름 받은 사명에 대해 하나님 앞에서 어떤 길을 걷고 있는지…
또한 구원의 길에 선 백성들을 끝까지 믿음의 바른 길을 걷게 하고자 애쓰는 지를 잘 보면서
우리도 우리가 부름을 받은 교회와 셀의 현장에서
이런 바울의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런 길을 걸어내는 우리가 되기를 축원한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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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말씀에 대한 묵상, 기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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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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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혹여나 복음의 길에서 벗어날까 노심초사하는 바울의 편지를 통해… 바로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여 애타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보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의 고집과 나의 만족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나의 삶을 회개합니다.
  • 혹시나 한 사람이라도 주님의 용서한다는 소식을 듣지 못할까봐 안타까워하시며 하나님의 그 진심을 전해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이 귀한 마음을 기억하며… 나의 입을 열어 주의 사랑을 알리게 하여 주옵소서.
  •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가슴에 새기고… 내게 맡겨 주시는 그 생명들을 향해…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섬기고… 쉽고 편한 길이 아니라 바른 생명의 길, 말씀의 길로 인도하는 하루 하루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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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멜버른 시티 한인교회”를 입력하면 정확한 지도가 보입니다.
https://melbournecitychurch.com.au/교회-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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