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스스로 정한 시간…!!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개인묵상용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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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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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생각을 가라 앉히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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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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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앞에서
Verse:
말씀 앞에서 경외함으로 주께 홀로 섭니다.
생명의 말씀 읽고 순종해 주를 예배합니다.
기록된 말씀 힘이 있어서 진리로 우릴 거룩케 하며
거룩한 말씀 세세 영원히 복음이 되어 말씀하시네.
Chorus: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 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 자
한 사람 찾으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 자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 자
영원한 하나님나라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Bridge:
주 말씀은 우리를 구원에 이르는 지혜이니
목숨과 네 뜻 다해 그 말씀에 복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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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감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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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새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삶을 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순간에도 주의 뜻대로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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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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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화려하게 포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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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장
18:11 바울은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면서 일 년 육 개월 동안 머물렀다.
18:12 그러나 갈리오가 아가야 지방의 총독으로 있을 때에, 유대 사람이 한 패가 되어 바울에게 달려들어 그를 재판정으로 끌고 가서,
18:13 “이 사람은 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공경하라고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습니다.”하고 말하였다.
18:14 바울이 막 입을 열려고 하였을 때에 갈리오가 유대 사람에게 말하였다. “유대인 여러분, 사건이 무슨 범죄나 악행에 관련된 일이면, 내가 여러분의 송사를 들어주는 것이 마땅할 것이오.
18:15 그러나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여러분의 율법에 관련된 것이면, 여러분이 스스로 알아서 처리하시오. 나는 이런 사건에 재판관이 되고 싶지 않소.”
18:16 그래서 총독은 그들을 재판정에서 몰아냈다.
18:17 그들은 회당장 소스데네를 붙들어다가 재판정 앞에서 때렸다. 그러나 갈리오는 이 일에 조금도 참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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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는 어떤 상황과 환경을 만날 때
그것을 나의 실력으로 이겨가려는 사람인지…
아니면…
그 처해진 곳에서 말씀대로 순종하려는 사람인지…
잘 되돌아 보자.
우리가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외칠 때
사람들이 좀 잘 듣고
우리가 전하는 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려고
세상의 다른 종교들이 사람들을 모으려고 던지고 있는 미끼보다 더 크고 그럴듯한 것을 제공하려고 하지 않는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우리가 걸어야 할 이 십자가 골고다의 길을…
사람들의 환심을 사려고 과대 포장하고, 핵심적인 것을 감추고 희석하려고 하고 있지는 않은 지…
잘 되돌아 보고
복음을 화려하게 포장하려고 하기 보다
복음의 그 핵심, 그 하나님의 진심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타협과 변형을 위해 교회로 모여 있는 것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뜻을 타협하고 변형하던 사람들은 다 교회를 떠났고, 하나님을 떠났다.
하나님도 그런 언약을 떠난 이들이 아닌
이 약속 가운데 함께 거하며 끝까지 걸어갈 수 있는 이들을 위해
새언약을 준비하신 것이다.
그 새 언약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고 죽으셔야 했는데
이제 와서 우리가 그 새롭게 된 언약까지 변형시키고 타협하며 살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 주님의 뜻대로 걷고자 하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일이 결코 만만치 않을 것이기에 두려울 것이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침묵하며 자신의 세계 속에, 변명과 두려움의 상황에 갇혀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런 바울을 찾아가
두려워 하지 말라고…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고…
너가 현재 느끼는 느낌은 최악일지 모르나
너의 외침과 전도를 통해 이 땅이 기경되며, 씨가 뿌려지고 있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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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놀라운 은혜를 알고 믿어 힘을 낸
바울의 현실은…
여전히 변한 것 없이
그를 대적하고 협박하고 반대하고 싫어하는 현실이었다.
그래서 그가 한 일은
다른 일이 아니라
그런 위협과 협박 속에서도 일년 반의 시간 동안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일이었다.
성령의 위로를 받고 은혜를 받은 교회와 성도는…
교회에서 딴것 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 안에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겠지만 목적은 항상 하나,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되어야 한다.
교회가 다른 불을 피우면 안 된다.
하나님의 진심, 그 뜨거운 사랑이 담긴 말씀 만을 가르쳐야 된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야 한다.
우리의 교회와 셀, 성도는
바로 이런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존재임을 잊지 말고
항상 이 성경으로 충분한 진정한 성도의 삶을 살아가자.
성도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임을 잊지 마라.
현재 보이고 느끼는 것으로 증거를 삼아 살아가려고 하면 반드시 무너지게 된다.
오직 우리 하나님의 약속 만을 믿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믿음의 백성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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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말씀에 대한 묵상, 기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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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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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현실은… 대로가 열리고 온 세상이 환영하는 그런 삶이 아니라… 자신들의 기득권에 손해가 생기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지 못하는 것으로 인해… 공격하고 협박을 하는 현실이라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분명하게 보여주는데… 나는 오직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한 복에만 관심을 가지고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 하나님이 언약 백성들에게 주신 법도와 규례와 명령은 단지 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 속을 살아가는 모든 피조물들에게 해당하며… 그래서 온 사회와 국가들이 하나님의 뜻을 기초로 삼는 법을 만들고 그 안에 살 때… 안전하고 온전한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하나님의 진실한 뜻이 담긴 성경과 역사를 바르고 온전하게 살펴가는 내가 되기 원합니다.
- 이 세상에서 좁은 길, 좁은 문으로 가는 복음의 진실을 전하기 보다… 기복을 추구하며 내가 어떤 삶을 살아도 하나님이 나를 밀어주신다는 식으로… 가감되고 변질된… 복음도 아닌 것을 전하는 삶이 아니라… 바른 하나님의 진실한 뜻을 전하는 내가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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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멜버른 시티 한인교회”를 입력하면 정확한 지도가 보입니다.
https://melbournecitychurch.com.au/교회-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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