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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월) 뇌세탁 당하고 있지는 않은가?

매일 스스로 정한 시간…!!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개인묵상용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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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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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생각을 가라 앉히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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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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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흔들리고

Verse1:
세상 흔들리고 사람들은 변하여도
나는 주를 섬기리
주님의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신뢰해

Chorus: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Verse2:
믿음 흔들리고 사람들 주를 떠나도
나는 주를 섬기리
주님의 나라는 영원히 쇠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신뢰해

End: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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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감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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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새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삶을 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순간에도 주의 뜻대로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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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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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세탁 당하고 있지는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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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1장
1:1 유다 왕 여호야김이 위에 있은 지 삼 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것을 에워쌌더니 1:2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기구 얼마를 그의 손에 붙이시매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의 묘에 이르러 그 신의 보고에 두었더라
1:3 왕이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의 몇 사람 1:4 곧 흠이 없고 아름다우며 모든 재주를 통달하며 지식이 구비하며 학문에 익숙하여 왕궁에 모실 만한 소년을 데려오게 하였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방언을 가르치게 하였고 1:5 또 왕이 지정하여 자기의 진미와 자기의 마시는 포도주에서 그들의 날마다 쓸 것을 주어 삼 년을 기르게 하였으니 이는 그 후에 그들로 왕의 앞에 모셔 서게 하려 함이었더라
1:6 그들 중에 유다 자손 곧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더니 1:7 환관장이 그들의 이름을 고쳐 다니엘은 벨드사살이라 하고 하나냐는 사드락이라 하고 미사엘은 메삭이라 하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라 하였더라
1: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1:9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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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왔는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해 주시는 그 기준을 가지고
차분히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바벨론에 살지만, 바벨론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바벨론의 한복판에서도 우리는 결코 세상의 소유물이 아님을 선포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터, 보냄을 받은 땅 끝으로 가면
다시 거대한 바벨론의 빌딩 숲과 경쟁 사회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현대판 바벨론은
자본주의와 물질만능주의, 인본주의라는 거센 물결로 성도들의 가치 체계를 뒤흔듭니다.
사탄의 목표는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교회는 다니지만 가치관은 세상 사람과 똑같은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학교와 미디어는
진화론, 유물론, 상대주의를 주입하여
신앙을 비과학적인 것으로 치부하게 만들고, 성경적 세계관을 세속적 세계관으로 ‘뇌세탁’하려 합니다.
바벨론이 다니엘의 이름을 바꾼 것처럼,
세상은 우리에게 ‘성도’라는 이름 대신 ‘취준생’, ‘흙수저’, ‘소비자’라는 라벨을 붙여
우리 자신을 연봉과 스펙으로 정의하게 만듭니다.

그들은 또다시 여러분에게 세상의 이름표를 붙이려 할 것입니다.
그때마다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십시오.

“나는 소비자가 아니다. 나는 예배자다.”
“나는 취준생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자녀다.”
“나는 세상의 성공을 좇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거룩한 성도다.”

이 거룩한 정체성의 선포가
여러분의 심장에, 그리고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 울려 퍼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여, 이 현대판 바벨론을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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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되돌아보는 질문과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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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이 나에게 붙여준 이름(직함, 연봉, 스펙 등)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이름(성도, 자녀) 중 나는 무엇을 더 중요하게 여기며 살고 있습니까?
  • 나의 가치관은 성경에 근거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미디어와 세상이 주입한 생각에 ‘뇌세탁’ 당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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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기도

  • 주님, 화려한 바벨론 같은 세상 속에서 제가 누구인지 잊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가치로 저를 평가하려는 모든 시도를 거부하고 오직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으로 오늘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 하나님, 세상의 성공과 쾌락이 주는 ‘왕의 진미’보다 하나님의 자녀 됨이 더 큰 기쁨임을 깨닫게 하시고, 세상 가치관에 물들지 않는 거룩한 야성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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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멜버른 시티 한인교회”를 입력하면 정확한 지도가 보입니다.
https://melbournecitychurch.com.au/교회-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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