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2일 주일예배 잘 마쳤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호주 어머니 날이었어요.
날씨도 참 맑고 햇빛이 아주 따뜻하게 느껴지는 주일이었습니다.
변함없이 헌신하는 지체들과
함께 예배로 모여
우리 하나님께서 걸어가신 그 역사의 길을 따라가며
특별히 다니엘서를 살피기 시작하며
하나님 나라와 성도의 참된 모습에 대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모두 삶의 현장에서
다니엘과 그 친구들과 같은 결단이 있기 바라고
그 결심처럼 귀하고 거룩하게 살아가는 한 주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