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한 주일…
귀한 예배와 귀한 말씀으로
주의 부르심 앞에서 거룩한 예배자로 섰습니다 ~~
새벽과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따뜻한 이부자리를 박차고 나오기가 꺼려지는 기온이었지만
점차 포근해지면서
예배당은 따뜻함이 감도는
예배 드리기 적당한 온도가 되었었네요 ㅋㅋ
역대상하서를 통해
우리가 그동안 달려온 열왕기의 역사를 점검하며
이렇게 역사의 흔적을 기록으로 우리에게 남겨주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삶의 이유와 나아갈 바를 깨닫습니다.
모두 힘내서
한 주간도 주의 백성답게 살아내십시다.
축복합니다.
후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