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넷째주일도 모두 함께 잘 보냈습니다.
모두 수고했어요
오랫만에 유난히 맑고 밝은 멜번의 날씨를 맞아 모든 것이 다 빛나 보이는 주일이었네요.
어버이를 섬기는 계절을 맞아
스콧교회에도 섬김 음식들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있었구요…
수고해 주신 집사님들 감사합니다.
변함없이
부르심 가운데 나아와
예배의 문을 열고 닫아 주는 MCC NOMAD 지체들…ㅋㅋ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부르신 사명 잊지 말고
이 세상으로 하여금 나아갈 길을 밝히던 다니엘과 같은 우리가 되어 가십시다.
샬롬
후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