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넷째주일 예배 잘 마쳤습니다. ~~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구약 39권을 모두 마치는 날~~
그동안 너무 수고했고
이제 시작되는 신약에 앞서 다루어야 할 400년 침묵기가 다음 주에 나누어지게 되는데
차분히 준비하고 기대하기 바랍니다.
늘 변함없이
예배의 자리에 나아와
부르신 사명의 길을 함께 하나되어 걷는 귀한 지체들을 축복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ㅋㅋ
이 한 주간도
전도서를 통해 깨닫게 된
성도의 존재의 이유를 잊지 않고
여러분이 선곳이 거룩한 하나님 나라가 되도록 힘쓰고 애쓰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앤 후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