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다섯째 주일…
9월의 마지막 주일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비가 오는 하루로 시작했지만
그래도 예배로 모여
찬양과 경배로… 말씀으로…
우리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하나님의 열심을 만났습니다.
역사는 그저 흘러가지 않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지탱되어지고 연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충분히 우리를 통해 일하시도록 우리 삶의 터 곳곳에서 거룩한 말씀의 가치를 따라 묵묵히 나아가는 우리가 되십시다.
이 한주간도
그렇게 어둠을 비추는 빛된 주의 백성들로 살아내기를 기대하고 소망하며
승리하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후홧팅 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