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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6일 주일예배 이모저모 ~~

2월 셋째 주일~~
날씨가 갑자기 20도 이하로 떨어진 주일~~
많은 지체들이 여러가지 상황으로 아프고 힘든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거룩한 부르심을 아는 귀한 지체들이
예배로 모여 우리 주님의 부르심 앞에 서서 거룩한 예배로 나아갔습니다.

한치도 예상할 수 없는 매일매일이 다가오지만
우리는 오직
우리를 사랑하여 우리를 위해 목숨 주시고 생명 주신 우리 예수님 따라
창조주 하나님의 세계를 향해 나아갑니다.
세상이 변할 것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둔 세상 속에서 빛의 세계로 나아갈 길을 밝히고 알리는 거룩한 빛과 소금된 삶을 살아갑니다.

모두 힘내십시다.
재림의 주를 기대하는 성도이지만
그 종말의 날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바울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겐 두려운 날이 아니라 기대하고 소망하는 하나님 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는 소중한 날이기에
하루하루 두려워 하지 않고 오직 부르심 따라 나아가는 우리가 되십시다.

이 한주간도
각자가 살아가는 곳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며
각자가 살아가는 곳에서 살아가는 많은 영혼들을 거룩한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는 귀한 삶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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