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LL WEEK 01
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
쉽지는 않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
1.
신앙은 행복을 약속합니다.
이는 기독교가 지닌 매력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미 머릿속에서 그린 길로 간다면 그 행복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해결책에만 초점을 두는 문화,
어떻게든 일이 되게 하는 문화의 권고를 너무 오랫동안 들어왔습니다.
삶이 힘겨워질 때,
정서적인 고통과 관계에서의 긴장과 재정적인 어려움이 우리 삶을 위협할 때
그 문화는 인간적인 산으로 도망하라고 권합니다.
우리는 세속적이고 세상적인 축복을 받는 삶을 목표로 삼습니다.
충분히 오랫동안 상담을 받았고, 약을 복용했고, 종교적인 처방을 받았으며, 격려를 받고, 권고를 듣고, 기분 전환을 하고, 지침을 듣습니다.
그러나 영적 삶에는 초점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에서 이렇게 외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바로 주님입니다. 저는 주님 안에 피합니다. 저는 구조 받기 위해 산으로 달려가고 싶지 않습니다. 저보다 더 높고, 저의 모든 고통보다 더 높은 반석으로 저를 인도하소서. 저를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이끄소서. 다른 모든 것은 부차적인 것들입니다!”
2.
우리의 마음속에서 울려 퍼지는 그 외침에는
진정한 교회에 속하고 싶다는 갈망이 담겨 있습니다.
영적 공동체에 참여하고 싶다는 깊은 갈망,
하나님을 예배하고 다른 이들과 함께 영적인 여정을 떠나는 동안 나누는 영적 대화에 참여하고 싶다는 깊은 갈망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안전한 곳을 원합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친구들의 공동체를 바라고 있습니다.
서로 대화를 나눌 때
그들 안에서 성령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이해하는 친구들로 이루어진 공동체를 바랍니다.
당신의 삶을 개선시키는 법을 찾기 위해 여념이 없는 이들이 아니라
당신이 여행하는 곳은 어디든 함께 있어 주는 형제자매들을 갈망합니다.
3.
지친 순례자들을 위한 안전한 장소가 필요합니다.
바벨론의 음란한 문화, 맘몬의 물질주의 문화… 온갖 정욕에 쌓인 퇴폐 문화에 지친 현대인들이
참된 위로를 받고 거룩한 생명의 길로 나아갈 장소가 필요합니다!!
이 땅 안에서 사명 속에 살아가는 동안
함께 빛 된 존재임을 확인할 수 있는 순종의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안에서조차 하나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함께 하심을 믿고 담대히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을 확인할 수 있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교회와 셀은
바로 그런 곳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정치적인 캠페인과 자아중심의 계획들, 프로그램 제작, 교회 활동, 섬김 독려 등은
뒤로 미루어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있는 만남을 가져야 합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내산으로 이끄시고 만나주셨던 그 인격적 만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의 진심 어린 사랑을 만날 수 있어야 합니다.
거듭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진심은 반드시 성경과 그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지체들의 사랑을 통해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만나면
사람들은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참된 평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교회와 셀은 그런 곳이 되어야 합니다.
4.
그래서
조직으로서 교회보다는 영적 공동체에 속하기 위해 어떤 대가든 치러야 할 때입니다.
서로를 바라보며 의자를 돌려놓고 대화하는 법을 배울 때입니다.
거식증 환자가 음식을 먹고,
다중 인격 장애 환자가 성숙한 인격을 갖게 되며,
성 중독증 환자가 좀 더 고상한 욕구를 갖게 하는 대화를 배워야 합니다.
또한 지친 그리스도인들이
어두운 골짜기를 지나 푸른 초장에 이르게 하며
하늘 보좌가 있는 방에 이르게 하는 대화를 나누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 모든 답을 성경 안에서 바르게 찾을 수 있는 그런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께 피하는 사람들을 위하고 결코 다른 도움을 찾아 도망하지 않도록
서로 격려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럴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것이 2025년…
이제 우리가 시작하는 각 셀 가족에서 붙들어야 할 푯대입니다.
5.
이제 셀이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
세계 각국은 지금
각자의 욕심에 따라 패권을 휘두르며
끊임없이 자신의 보다 나은 삶, 나만 배부른 삶을 위해
서로를 죽이고 파괴하는 어려움과 험난한 여정이 계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어둔 땅으로 부름 받은 빛된 우리는
세계의 흐름 속에서
변함없이
오직 생명과 평화의 길이 되는
말씀의 정도(正道), 말씀의 가치를 따라만 걷는 우리가 되십시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주신 법도와 규례와 명령의 의도를 따라
서로를 존중하고, 먼저 배려하며 섬기는 삶을 살아가십시다.
말씀의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것이
모든 문제 회복의 시작이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하나님 나라의 모든 축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생명을 낳는 생명을 세우는 한 사명을 위해 모였으니
성령께서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며
어떤 문제를 만나도 뒤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나아가십시다.
“된다, 하나님 안에서 할 수 있다”는 믿음의 생각을 가지고
담대히 순종하려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 폭풍 같은 문제 속에서도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가 생각하는 위험한 위기를 통해 더더욱 충분히 일하실 수 있도록
우리가 어떤 상황과 환경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부름 받은 거룩한 열방의 제사장답게 말씀의 가치를 따라 용기 있게 믿음의 길로 달려나가
우리가 받은 그 놀라운 사랑으로
생명을 낳는 생명을 세워가는 사명에 더더욱 집중하는 우리가 되십시다.
아자자
홧팅
Melbourne CITY Church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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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도전을 주는 글들은 “국제제자훈련원” 또는 “디모데성경연구원”에서 발행하는 글들을 활용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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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멜버른 시티 한인교회”를 입력하면 정확한 지도가 보입니다.
https://melbournecitychurch.com.au/교회-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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