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둘째주일 예배…
함께 하나되는 지체들과 잘 드렸습니다.
한 주간 40도를 넘는 무더위와 열풍…
그로인해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터 주변에서 산불과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시간을 보냈는데
주일의 날씨는 20도 안팎의 아주 맑고 밝은 날씨였습니다.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주님의 평안이 임하고…
우리 지체들 중에서 여러가지로 질병과 사고로 아파하는 지체들이 있는데 그들에게도 주의 평강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걷는 신앙의 여정은
결코 한 곳에 머물러 서비스를 받는 길이 아닙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숙으로 나아가 성장의 험한 길입니다.
우리 주님이 가신 그 길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의 부름을 따라 나아가는 길입니다.
모두 힘내서
우리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 한 길따라 나아가는 우리가 되십시다.
한 주간도 승리하세요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