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식간에 지나가는 1월…
1월 마지막 주일…
무더위와 선선한 날씨가 급격하고 오고가는 멜번입니다만
우리는 변함없이 주께서 부르신 주의 지성소로 나아가 거룩한 예배로 함께 모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어요.
2026년 마지막 EQUIP 시간을 통해
함께 달려갈 방향과 방법과 우리가 어떤 마음과 태도로 하나되어야 하는 지를 나누었습니다.
잊지 말고
2026년 누수현상을 최대한 줄이고
각양각색의 삶에서 만난 우리지만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우리가 되십시다.
오늘도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