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 사역 2주차…
생명을 낳는 생명을 세우는 사명의 길로 부지런히 달려갑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거룩한 예배로의 부르심 앞으로 나아와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보혈의 공로 힘입어 하나님 부르시는 지성소로 나아갔습니다.
귀한 예배를 통해
우리를 인도하시고 이끄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말씀을 통해 듣게 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로서의 사명을 온전하고 바르게 감당해 가는 한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병약함과 여러 어려운 상황으로 함께 하지 못하는 지체들도 있었는데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회복하실 것을 믿습니다.
한주간도 승리하는 우리가 되십시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