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의 마지막 주일~~
비가 내리고 선선한 하루 인듯 함에도 실내는 후덥지근 했지만 ㅋㅋ
오늘도 우리는 준비하는 지체들과 함께 예배를 준비하며
모든 지체들이 함께 거룩한 부르심이 있는 예배로 나아와 귀한 예배 잘 드렸습니다.
‘건강한 교회 건강한 성도’라는 주제 아래
3월 부터 시작될 6차 연대기적 성경 강해 전에 성도와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들을 되새기는 시간들을 가졌는데
오늘이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소금과 누룩이 되어
이 땅에 함께 스며들어가되
맛을 잃지 않는 그런 존재가 되라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들으며
이 한 주간도 그렇게 부르신 귀한 예배자로 서서 거룩한 빛과 소금의 삶을 사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 주간도 승리하세요
후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