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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금) 생각하는 것이 행동하는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자 !!

매일 스스로 정한 시간…!!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개인묵상용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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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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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생각을 가라 앉히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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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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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홀로 가신

Verse: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Chorus: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 주오 나도 사랑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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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감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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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새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삶을 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순간에도 주의 뜻대로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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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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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것이 행동하는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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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장
15: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15:4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15: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15: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15: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15: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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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는 하늘에 속한 자답게 살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이 땅이 모든 것이라고 믿고 살아가고 있는지…
주안에서 솔직하게 생각해 보자.

잘 추측이 안되면
내가 쓰고 있는 시간들이 어디에 많이 쓰이는가 보라…
내가 쓰고 있는 돈이 어디로 많이 들어가고 있는지를 보라…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내가 현실에서 보이고 있는 내 행동과 말이
내가 많이 쓰고 있는 시간과 돈이 흘러가는 곳이
바로 나의 현재의 생각과 상태를 보여주는
진실한 온도계다.

사람은
생각을 하는 위대한 존재인데
생각하는 것이 마치 행동하는 것인처럼 착각하며 살아가는 존재들이기도 하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살아가는 유교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더더욱 생각하는 것이 행동하는 것인처럼 착각을 하거나
정말 그것이 행동과 같다고 믿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사랑한다고 생각만 하는 것과
사랑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말라.
뭔가를 생각하고 있다면 행동으로 그것을 확실하게 증거하고 증명해야 한다.
삶으로 열매가 드러나야 한다.
부활의 믿음을 가진 성도라고 생각한다면
우리가 언젠가 주님 앞에서 새로운 몸을 입은 영광스러운 존재로 부활하게 될 꿈을 가지고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정말 천국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행동의 열매를 맺으라.

오늘 나는
내 삶의 길을 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그런데
그렇게 내 스스로 뭔가를 선택할 수 있으나
그렇게 한번 선택을 하고 나면
그 선택한 결과는
완전히 나의 능력 밖이 된다.
내가 선택했던 결과로 나타난 지나간 과거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곳으로 가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이라는 이 시간에
흘러간, 내가 어쩔 수 없는 과거에 얽매여 살아서는 안되고
내가 만들어갈 수 있는 미래를 위한 선택을 바르게 하며 살아가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우리에게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오늘, 지금이라는 순간이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천국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지닌 존재다.
반대로 고통스러운 지옥을 선택할 수도 있는 존재인 것이다.

오늘 나는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하나의 씨앗이 땅에 떨어져 그 형체가 완전히 없어져 전혀 다른 존재, 움이 돋고 싹이 나듯이…
우리의 몸과 영도 그럴 것이다.
이 세상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가지 말자.
영원한 천국의 백성들이요, 그것을 유업으로 받은 자로서
각자가 보냄을 받아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의 법도와 규례와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우리가 되자.

이것은 생각 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가치를 따라 그 말씀대로 실천하며 순종하는, 행동하는 삶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스스로의 생각에 속지 말고
내 생각하는 것을 삶으로 드러내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자.

그래서
오늘 하루
내가 속한 곳에서
생각만 하는 삶을 넘어
나의 생활과 삶에서, 내가 투자하는 시간과 돈에서 그 열매를 드러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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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말씀에 대한 묵상, 기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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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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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를 다니고 있으니까… 내가 믿는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내 스스로를 성실한 주의 자녀라고 생각하며… 삶의 현장에서는 전혀 말씀대로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며 나 혼자 착각하며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 이 땅은 나의 본향, 나의 모든 것이 아니라… 그것이 지옥이던 천국이던… 영원한 곳에서 살게 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참된 말씀의 가치를 따라 걷는 내가 되기 원합니다.
  • 눈 앞의 보이는 현실을 따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삶이 아니라… 내가 가야 할 끝을 보고 오늘의 길을 정할 수 있는 내가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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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멜버른 시티 한인교회”를 입력하면 정확한 지도가 보입니다.
https://melbournecitychurch.com.au/교회-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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