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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월) 내가 믿고 살아가는 가치가 지푸라기는 아닌지 점검하라 !!

매일 스스로 정한 시간…!!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개인묵상용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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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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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생각을 가라 앉히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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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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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Verse1: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가지려 했던 세상 일들
이젠 모두다 해로 여기고 주님을 위해 다 버리네

Chorus:
내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을 앎이라
모든것 되시며 의와 기쁨되신 주
사랑합니다 (나의 주)

Verse2:
부활의 능력 체험하면서 주의 고난에 동참하고
주의 죽으심 본을 받아서 그의 생명에 참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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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감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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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새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삶을 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순간에도 주의 뜻대로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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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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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고 살아가는 가치가 지푸라기는 아닌지 점검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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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장
1:1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1:2 함께 있는 모든 형제와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1:3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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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는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노라 하면서
정말 하나님이 언약을 통해 주셨던 법도와 규례와 명령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며
이 세상의 가치들을 배설물처럼 여기고 살아왔는지
차분히 생각해 보자.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가 살아가는 공동체의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게 되어 있다.
친구들의 말에 영향을 받고…
친구와 동료들이 즐겨하는 것들을 따라하게 되고…
먹는 것, 입는 것, 말하는 것… 더 나아가 생각하는 것까지…
사람들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문화와 공동체, 사람들의 영향을 받으며 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성도들이
하나님의 백성답게 하나님 말씀의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이 사명이 귀하고 소중한 것은
이 세상의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그곳에서
그 세상가치와는 다른 하나님 나라를 온전하게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생명과 축복으로 주신 그 말씀의 가치를 따라 살아갈 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하나님의 나라, 그 천국이 어떤 곳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인 것이다.
모두가
이 세상에서 죽음을 향해 달려가면서도
쾌락과 욕정에 취해 그것을 추구하며 즐기며 살아갈 때
그런 삶의 현장에 보내진 성도로서 그런 세상의 흐름과 유행을 따라 살지 않고
우리에게 주신 생명과 축복의 길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와 명령의 가치를 삶의 유일한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는 것이
빛과 소금 된 삶이요… 부름과 보냄을 받은 증인 된 삶이요…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이 세상이 추구하는 가치와 섞이고 비슷해 져 버린 잘못된 믿음들
동성애가 죄가 아니라 하는 퀴어신학이나
결국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지 않는 자유주의 신학들과 같은 잘못된 믿음의 틀을 가지면
아무리 인간의 특별한 논리로 그 정당성을 주장하며 믿는다고 해도
그것은 마치 물에 빠져가는 사람이 지푸라기를 붙잡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퀴어신학이나 자유주의신학과 같은 극단이 아니어도
우리가 성경과 역사를 바르게 모르면
성경의 많은 구절들을 가지고 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석하여
그것을 마치 무슨 무당이 써주는 부적과 같이 헛된 믿음을 가지고 헛된 길을 걷다가
말라기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듯
결국 하나님과 단절되는 죽음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모든 사람들이 본능의 만족을 위해 살아가고
자기의 만족을 위해 살아가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온전한 생명의 길을 걷기 위해
성도들은 영적인 눈을 밝히 떠서 스스로 소명으로 부름 받은 사명자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 나라의 법도와 규례와 명령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의도를 바르게 만나야 한다.
말씀으로 거듭나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진정한 영생의 가치에 눈을 뜨고
어떤 길이 영생의 길인지를 알아…
이 어둔 세상, 욕심대로 사는 세상,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살아 있는 하나님의 자녀다운 빛과 소금의 길을 걷기를 축원한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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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말씀에 대한 묵상, 기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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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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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알지 못해서 세상을 흉내내고, 세상의 것을 가지기 위해 하나님을 동원하며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 우리가 성도라는 것은… 이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말씀의 가치관을 따라 살아가는 것임을 잊지 않고…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의 뜻이 담긴 성경을 바르고 온전하게 알아가는 내가 되기 원합니다.
  • 아는 것이 힘이겠지만 행하지 않는 앎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잊지 않고 주의 성령께서 깨닫게 하여 주시는 그 말씀의 길을 따라 걸으며… 하나님 주신 그 생명의 가치를 따라 이 세상 속을 살아가는 내가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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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멜버른 시티 한인교회”를 입력하면 정확한 지도가 보입니다.
https://melbournecitychurch.com.au/교회-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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