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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수) 하나님은 지극정성을 보아야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실까?

매일 스스로 정한 시간…!!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개인묵상용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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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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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생각을 가라 앉히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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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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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만 들어가네

Verse:
은혜로만 들어가네 은혜로만 선다네
우리의 노력이 아닌 어린양의 보혈로
그분의 임재 가운데 오라 하시네
우리를 부르신 그곳 은혜로 들어가네
주님의 그 은혜

범죄한 우리가 어찌 서리요
어린 양의 보혈이 깨끗게 하시네
범죄한 우리가 어찌 서리요
어린 양의 보혈이 깨끗게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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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감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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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새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삶을 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순간에도 주의 뜻대로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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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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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지극정성을 보아야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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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장
1: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1:1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1: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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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구원이란
우리 하나님께서 은혜로 거저 주시는 것을
믿음으로 받게 된 것인데…
인간들의 기본심리인 인과응보적 사고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심을 오해하고
뭔가 구원의 확신을 얻기 위해 종교적으로 더 정성을 바치고 열심을 보여야 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알아가는 말씀을 온전히 알려 하기 보다
교회당 안에서 자꾸 뭔가 봉사와 일, 종교적 행위들을 부지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스스로를 되돌아보자.

율법은
분명 하나님의 자녀 된 자들이
삶의 유일한 가치로 삼고 살아갈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가 맞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성취된 것들도 있고
또한 율법의 의도자체가
구원의 길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 된 자들이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하늘에 속한 백성으로 살아가는 길…
그래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축복을 누리는 길
하나님 나라 백성들이 이 땅에서 살아갈 삶의 가치를 알게 하는
하나님의 진심이 담긴 마음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백성들이
이 어두운 세상 속에서 빛을 잃지 않고 하나님 나라 백성답게 살아가게 하는 사랑의 편지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께로 가게 하는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요14:6).
그 외에 다른 길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만날 수 있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어떤 일을 하셨고 무엇을 말씀하셨는지를 온전하고 바르게 알아야 한다.
그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는 모든 것을 당신의 생각대로 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말하고 행하셨다고 말씀하신다.
요12:49 나는 내 마음대로 말한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무엇을 말해야 하고 또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 가를 친히 나에게 명령해 주셨다. 50 나는 그 명령이 영생을 준다는 것을 안다. 그러므로 나는 무엇이든지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해 주신 대로 말할 뿐이다.”
 
그래서 우리가
오직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신 예수님을 바르게 만나게 되면
우리는 그 예수님을 통해
그리스도 되시고 우리의 주인이 되신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 그 진심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단지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만 보고…
단지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만 보는 것이라면…
또한 더더욱 예수를 통해 복을 받는다는 것만 알고 있다면 그것은 완전히 빗나간 복음이다.
우리는 그 그리스도 되신 예수를 통해
그를 보내시고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진심’을 만나는 곳까지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
예수를 그리스도로 만날 때…
마치 사도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를 만나고 난 후
구약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고 약속하셨던 하나님의 진실한 뜻을 만남으로
예수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 되심을 목숨 걸고 외치게 되는 것과 같이
바르고 온전한 증인의 삶…
빛과 소금 된 삶…
세상에 섞여 보이지 않을 만큼의 누룩 같은 존재지만
결국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백성, 진정한 성도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구원을 얻고 하나님 나라 백성 된 성도들이
종교적 정성을 바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실한 창조의 뜻을 깨닫고
그래서 하나님 나라 백성답게 살아가는… 이 세상 나라와 구별된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원하신다.
 
육신의 부모님들에게 가장 보람 있는 일은
우리의 자녀들이 뭔가 비싼 것을 많이 싸 들고 오는 것이 아니라
저들이 나간 세상에서
진정한 인간답게… 다른 사람들에게 참된 유익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의 자녀 된 성도들에게 원하는 것은
저들이 보냄을 받은 삶의 터 곳곳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 나라의 법도와 규례와 명령의 가치를 가지고…
이 어두운 세상의 꺼지지 않는 빛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각자의 삶의 터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라.
다만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하여 부르신 하나님의 자녀 된 정체성을 잊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법도와 규례와 명령의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진정한 빛과 소금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요 열방의 제사장들 답게 살아갈 수 있기를 축원한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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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말씀에 대한 묵상, 기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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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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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이 값없이 주시는 그 귀한 사랑은 정말 하나님께서 각사람에게 그 사람의 공로가 아니라 값없는 은혜로 주시는 것인데… 그 사랑을 얻기 위해 뭔가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 인과율을 가지고 사람을 속이고… 또한 내 스스로도 그런 논리에 속아…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진심을 왜곡시키고 변질시키며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진심을 바르게 알아 하늘백성의 가치, 말씀의 가치를 따라 살아가기 보다… 성경은 덮어 놓은 채… 내가 느끼는 느낌과 체험을 통한 감정을… 삶과 신앙의 기준으로 삼고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 폭풍 속에서도… 검은 구름을 넘어 하늘 위의 태양이 변함없이 비추고 있듯이… 하나님은 언제 변함없으신 진실하신 나의 아버지되심을 잊지 않고… 어떤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믿음의 백성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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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멜버른 시티 한인교회”를 입력하면 정확한 지도가 보입니다.
https://melbournecitychurch.com.au/교회-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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