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에 심겨진 2.8%의 기적, 당신은 맛을 내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세상은 여전히 거대하고 화려해 보입니다. 때로는 그 압도적인 세상의 크기 앞에서 우리 자신이 너무나 작고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주일 강단에서 우리는 누가복음 13장의 말씀을 통해 ‘작음의 역설’과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1. 크기가 아닌 생명력입니다. 세상은 언제나 거대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세상은 여전히 거대하고 화려해 보입니다. 때로는 그 압도적인 세상의 크기 앞에서 우리 자신이 너무나 작고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주일 강단에서 우리는 누가복음 13장의 말씀을 통해 ‘작음의 역설’과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1. 크기가 아닌 생명력입니다. 세상은 언제나 거대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세상은 여전히 거칠고 치열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사는 이 시대를 가리켜 사람들을 유혹하고 설득해 자기편으로 만드는 거대한 ‘현대판 바벨론’이라 부릅니다. 자본주의의 무한 경쟁과 물질만능주의라는 거센 물결은 끊임없이 우리의 가치 체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사탄은 여러분이 교회를 떠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오히려 “교회는 다니지만 가치관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신명기 31장 말씀을 중심으로 살핀 이번 주 강단 말씀을 통해 위대한 지도자 모세를 떠나보내고 가나안이라는 미지의 땅을 마주해야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심정을 살펴보았습니다. 모세의 죽음을 앞둔 그 시점은 백성들에게 있어 ‘건국 이래 최대의 위기’이자 두려움의 시간이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 찬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주일 우리는 사무엘상 17장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도구가 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단순한 영웅 다윗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삶의 거대한 골리앗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승리할 수 있는지 영적인 원리를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거대한 위협,...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2026년이라는 새로운 시간의 문턱을 넘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모든 ‘새로운 시작’은 단순히 달력이 바뀌는 것을 넘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새로운 부르심이 담겨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정복 전쟁의 마무리가 광야 40년의 ‘생존을 위한 삶’을 끝내고 열방을 향한 ‘사명을 위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한주간도 샬롬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일, 우리는 “성도는 어떻게 태어나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출애굽기 19장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감격, 즉 죽음에서 생명으로 ‘초대받았다’는 기쁨 속에만 머물러 있을 때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뜨거웠던 신앙이 시간이 지날수록 식어가고 길을 잃은 듯한 느낌을 받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주일 우리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고린도후서 13장 말씀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는 세 가지 원리”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세상의 빛이 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좋은 교회”를 꿈꾸지만, 현실은 때로 상처를 주고받으며 세상의 파도 앞에 표류하는 배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화려한 은사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