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다섯째주…
3월의 마지막 주일…
준비하며 나아오는 지체들과 거룩한 예배 잘 드렸습니다.
이제 계절은 푸르른 시절을 지나 낙엽이 지는 시간들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늘 변함없이 푸르르게 주의 말씀을 향해 달려가며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충만한 은혜를 주시고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는 주의 사랑으로 나아갑니다.
힘들내십시다.
6차 연대기적 성경 강해…
드디어 창세기 서문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온전히 말씀의 깊은 샘으로 들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주간 승리하세요.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