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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마지막 주(26일) 주일예배 이모저모 ~~

2026년 4월 마지막 주일예배 잘 마쳤습니다.
변함없이 준비하며 예비하는 지체들과
온전한 예배로 세우기 위한 한마음을 가지고 거룩한 예배로 나아갔습니다.

창세기를 통해
이 세상의 역사의 시작과
현재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며 이어져 가는 역사가
언제부터, 왜 그랬는지를 되새겨 보면서
성도로서의 바른 정체성과 오늘 이 시대 우리가 살아갈 성도의 사명을 다시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살아도 결국 영원한 죽음과 저주로 가게 될 이 세상의 흐름을 잘 분별하면서
우리가 보냄을 받은 삶의 터 곳곳에서
진정하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길로 인도하는
거룩한 빛과 소금으로 승리하는 하루하루… 한 주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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