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도의 쌀쌀한 기온을 보인 5월 넷째주일…
오늘도 변함없이
다같이 부르심이 있는 예배 장소에 함께 모여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 앞에 서 거룩한 예배로 나아갔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세상이 구원의 기회를 가질 때마다
계속해서 무너졌던 인류의 역사를 잘 기억하며
이 시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히 서가는 귀한 주의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이번 한주간도
주의 부름 받아 택함을 입은
거룩한 왕같은 제사장으로 승리하는 하루하루 되기를 바랍니다.
승리하세요…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