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의 하반기로 접어드는 7월…
7월 첫주일 지체들이 함께 모여 변함없이 부르시는 주님 앞에 나와 거룩한 예배 잘 드렸습니다.
예배는 혼자 드릴 수도 있지만
지체들과 함께 하는 공동체 예배는 많은 헌신하는 지체들이 함께 몸의 마디처럼 움직여야
온전히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19년째
주일에 드리는 예배의 장소를 변경하면서
늘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모여 장비를 준비하고 예배를 마치면 다시 다 정리해서
우리가 빌려서 드리고 있는 예배의 장소를 마치 쓰지 않았던 것처럼 비워야 합니다.
이런 예배로의 부르심에
항상 변함없이… 함께 헌신하는 지체들이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나눈 것처럼
부르심 잊지 말고
아브라함이 늘 변함없이 부르신 길로 한걸음씩 나아갔듯이
항상 변함없이 이 길을 달려갑시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