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을 보이며
추위조자 없어져 포근하고 따뜻함을 느끼는 8월의 넷째주 거룩한 주일…
소중한 지체들과 함께 모여
거룩한 예배와
예배 가운데 선포되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듣고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 함께 세워져 가는 지체들과의 말씀 나눔과
하나님의 한 가족으로 서로를 섬기는 귀한 시간들이 참 감사했습니다.
모두 힘내서
이번 주간도 우리가 보냄을 받은 각자의 땅끝에서
거룩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신실한 믿음의 백성들 되기를 바랍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