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은 맑고 기온은 약간 서늘했던 9월의 마지막 주일…
오늘도 지체들과 함께 거룩한 예배로 모여 귀한 하나님의 뜻을 만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하는 이들과…
예배를 사모하며 미리 지체들과 함께 달려온 이들과…
모두 함께 거룩한 예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성도로서 살아가야 할 자세를 배우며
한주간 우리가 보냄을 받은 곳에서
그 말씀의 길을 따라 걷는 귀한 하루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