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의 마지막 주일…
비가 내리는 멜번시티였지만
우리 지체들이 부르심이 있는 예배로 모여 함께 은혜 가운데 예배 드렸습니다.
예배의 준비로부터 마무리까지 늘 함께 돕는 귀한 지체들과
예배로 부터 시작되는 우리의 삶의 기초를 쌓아가는 소중한 모든 성도들이 있기에
늘 변함없이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합니다.
모두 힘내십시다.
한주간도
백성들이 순종하는 그 때가 하나님의 역사의 때임을 잊지 말고
각자 순종의 삶으로 나아감으로 하나님이 충분히 일하시는 귀한 시간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후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