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comments yet

2026년 11월 첫째주 (1일) 주일예배 이모저모~~

하얀 구름들 사이로 파란하늘이 보이는 11월의 첫주일…
매월 첫달 부르신 주 앞에서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그 사랑과 부르심을 기억하는 성찬예배로
함께 하는 지체들과 잘 드렸습니다.

출애굽 사건은
간절한 기도로 전능한 분의 능력을 가지고 물건을 옮기는 일이 아니라
각자의 자유의지를 지닌 수백만명의 사람들을 설득하며
하나님 스스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놀라운 전도의 사건이었음을 말씀으로 확인하며
이번 한 주간도 그렇게
부름받은 증인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11월 한달…
성찬으로 모여 우리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를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만나 더욱 더 초대받은 자들과 같이 거룩해지는 하루하루를 살아가십시다.

모두 힘내세요.
샬롬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