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우연히 던져진 존재가 아닌, 눈부신 ‘마스터피스’입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출퇴근길 붐비는 대중교통 안에서, 혹은 바쁘게 돌아가는 일터와 학업의 현장에서 매일 ‘갓생(God生)’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여러분의 삶의 자리를 하나하나 떠올리며 오늘도 깊은 사랑과 기도로 편지를 띄웁니다. 주일 강단을 통해… 우리는 모든 것의 시작인 ‘창세기’의 문을 함께 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치열한 생존 경쟁과 비교 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