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기초를 다시 세우는 삶의 중요성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느덧 멜번의 계절은 가을로 들어서고 곧 겨울로 달려가게 됩니다. 온 세상이 전쟁과 다툼, 죽음의 소식이 넘쳐나며 그로 인해 온 세계의 경제가 흔들거리며 당장 삶의 현장에서 하루하루를 걱정할 수 밖에 없는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달려가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얼굴을 떠올릴 때면 그 고단한 삶의 자리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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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창조의 신비 안에 거하기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느덧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와 있습니다. 푸르던 나뭇가지의 잎들이 이제 점점 노랗게 물들어 가며 떨어져 가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이런 시기… 세상의 빠른 속도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마음이 지치고 ‘나는 어디쯤 와 있나’ 하는 허무함이 찾아올 때도 있겠지만 그 모든 순간에도 성도님들을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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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우연히 던져진 존재가 아닌, 눈부신 ‘마스터피스’입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출퇴근길 붐비는 대중교통 안에서, 혹은 바쁘게 돌아가는 일터와 학업의 현장에서 매일 ‘갓생(God生)’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여러분의 삶의 자리를 하나하나 떠올리며 오늘도 깊은 사랑과 기도로 편지를 띄웁니다. 주일 강단을 통해… 우리는 모든 것의 시작인 ‘창세기’의 문을 함께 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치열한 생존 경쟁과 비교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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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축복에 속지 않는 단 하나의 비결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한 주의 시작인 오늘 치열한 일터와 분주한 가정의 책임을 다하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요. 피곤한 출퇴근길, 이 짧은 편지가 여러분의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영적인 새 힘이 되기를 바라며 목자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주일 강단에서 우리는 ‘먼저 숲을 보고 나무를 보라‘는 말씀으로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크신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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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박에서 축복으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시간 우리는 ‘율법의 진실’에 대해 함께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율법은 구원을 받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백성이 마땅히 살아가야 할 ‘삶의 기준’이자 ‘가치’라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입력된 대로만 움직이는 인공지능(AI)이나 로봇처럼 만들지 않으시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시며 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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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온전하게 하려 함이라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새롭게 6차 연대기적 성경 강해를 시작하며,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의 참된 의미와 율법의 진실에 대해 깊이 나누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경은 단순히 인간의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지식의 전달 체계나 자기 변증서가 아니라, 창조주께서 인간과 함께 시간 속에서 써 내려가시는 생생한 역사의 기록이자 방대한 대하드라마와 같습니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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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 지키게 하라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매우 가슴 벅찬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바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장장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성경 66권 전체를 역사의 순서대로 샅샅이 살펴보는 ‘제6차 연대기적 성경강해’의 첫걸음을 떼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 입성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풍요로움 속에서 자신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까맣게 잊어버리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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