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변함없는 진리를 붙드는 지체들에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치열한 일상 속에서 각자의 삶의 무게를 인내함으로 감당함에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여러분의 고단한 어깨 위에 우리 주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번 주일강단을 통해 우리는 예배의 자리에서 ‘두 역사의 충돌’이라는 참으로 무겁지만 중요한 주제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하루하루 우리가 마주하고 살아가는 이 세상은 뉴스와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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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속 바벨탑을 허물고 은혜의 단을 쌓는 아침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 우리가 보냄을 받은 곳곳에서 진정한 빛과 소금으로 서는 결단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주일 강단을 통해 우리는 성경 속 바벨탑 사건을 함께 나누며 인간의 깊은 교만과 우상숭배의 뿌리를 돌아보았습니다. 바벨탑은 단순히 하늘에 닿으려 했던 거대한 건축물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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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바벨탑을 멈추고, 은혜의 단을 쌓는 한 주 되시기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생기 돋는 5월의 싱그러운 바람처럼 고단했던 여러분의 일상과 마음 위에도 주님의 포근한 위로와 평안이 가득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일… 우리는 홍수 심판 이후 불과 100여 년 만에 하나님의 은혜를 까맣게 잊고 바벨탑을 쌓아 올렸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인간은 참으로 연약해서 애써 기억하고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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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속도가 아닌, 하나님의 방향을 따라 걷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로운 주일의 시작을 맞이했습니다. 쉴 틈 없이 돌아가는 일터와 학교와 가정에서 각자의 삶을 묵묵히 살아내느라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치고 고단한 여러분의 일상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새 힘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주일 말씀을 통해 우리는 노아 시대의 홍수 심판 이야기를 세밀히 점검하며 우리의 걸음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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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흐름 속에서, 오늘이라는 방주를 짓고 있는 지체들에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 쌀쌀한 기온과 맑은 하늘과 상쾌한 공기가 어우러진 멜번의 가을을 누리고 계신가요? 우리는 늘 하루하루 새로이 찾아오는 사람들을 만나기도하고 오랜 길을 함께 걸으며 동고동락 했던 여정을 마치고 떠나는 사람들을 보기도 합니다. 우리의 인생이 그런 관계 속에서 살아가지만 여러 길로 가는 우리 모든 사람들의 인생의 끝은 한곳으로 모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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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길을 걷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함이 느껴지는 멜번의 가을입니다. 세계의 소식은 여전히 전쟁과 분쟁으로 끝이 없는 굴을 통과하는 것 같아서 경제와 삶의 현실이 매우 녹록치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길의 분주함과 일터에서 견뎌내야 하는 삶의 무게가 때로는 우리의 어깨를 참 무겁게 하지요. 그러나 내가 처한 곳, 처한 상황이 어떠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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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해도 빨리 뜨고 지는 하루하루의 출퇴근길… 혹시 쉼 없이 돌아가는 일상의 무게로 인해 오늘 발걸음이 무겁지는 않으신 지 목회자의 마음으로 다정한 안부를 묻습니다. 치열하고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묵묵히 믿음으로 살아내려 애쓰시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참으로 귀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주일 강단… 창조 과학회의 선교사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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